-십자군
십자군은 본디 거룩한 땅에서 무슬림 세력을 “청소하기” 위해서 계획되었으나, 유대인에 대한 증오는 십자군이 유대인을 대량 학살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십자군은 1096년 프랑스 루앙에서 처음 시작되었습니다.
다음은 루앙의 십자군이 남긴 기록입니다.
“우리는 동쪽의 하나님의 적을 없애기 원한다; 그러나 우리의 목전에 하나님께 가장 적대적인 유대인들이 있으니, 우리는 이 모두에 반하여 이 일을 해 낼 것이다. ”
도시의 교황은 십자군에게 이 모든 것에 대한 면죄부를 주었습니다.
십자군은 “주님이 원하신다!”로 시작되었으나,
결국에는 “유대인을 죽이고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자.”로 변질되었습니다.
예루살렘을 탈환한 후에(1099년 7월 15일), 십자군은 회당에 유대인들을 몰아넣고 출구를 봉쇄한 다음 군인들이 둘러싸고 불 지르고서 건물이 소진되는 동안 “전진하는 크리스쳔 군대” 혹은 “가장 공평하신 주 예수님”이라고 노래했습니다.
유대인에게 주어진 선택권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침례 아니면 죽음!
마지막 십자군 전쟁은 1271-1272년에 있었습니다.
거짓말을 취소합니다
유대인은 “짐승보다 더 하다. 악의 근원이며 이 종족은 하나님이 아닌 사탄을 아버지로 두고있다.”
(클레르보의 베르나르, 프랑스의 성직자) – 제 2차 십자군 전쟁 조직)
진리로 바꾸어 선포합니다
출애굽기 4:21-2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가 애굽으로 돌아가거든 내가 네 손에 준 이적을 바로 앞에서 다 행하라 그러나 내가 그의 마음을 완악하게 한즉 그가 백성을 보내 주지 아니하리니
너는 바로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이스라엘은 내 아들 내 장자라
(개역개정)
- Burning a synagog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