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y for the peace of Jerusalem

May they prosper who love you

- Psalm 122:6

1월 23일: 기독교의 반유대주의 – 게토

1월 23일: 기독교의 반유대주의 – 게토

게토

 “게토”는 유럽의 유대인들을 한 군데로 몰아놓고 폐쇄해 살게 한 장소를 의미합니다.

12세기부터 홀로코스트 이후까지의 중세 유럽에서 유대인에 대한 강제적인 차별정책이 존재했습니다. 유대인에 대한 차별 정책은 16세기에 이르러 만연했으며 18세기까지 지속되었습니다.

교황 바울 4세는 로마의 유대인들을 분리 수용하고 그들의 권리를 엄격하게 금지할 것을 선포했습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한 곳에 몰려 있었고 위생은 형편 없었으며 티베르 강의 홍수는 주기적으로 게토를 덮쳐왔습니다.

그 밖의 도시에는 화려한 교회들이 계속해서 건축되며 마치 주님에게서 멀어진 죄의 결과로 게토가 형성되었다고 말하는 듯 했습니다.

홀로코스트 이후 게토는 빈민가를 지칭하는 용어로 바뀌었지만, 이 빈민가들은 장벽으로 가려지거나 폐쇄된 채 감시되는 곳은 전혀 아니었습니다.

 

거짓말을 취소합니다.

유대인들은 목이 곧은 백성이며 그들의 선지자를 거부하고 결국에는 예수님을 죽였으며, 하나님께로부터 뽑혀 나간 자들이다. (교황 그레고리 590-604년)

진리로 바꾸어 선포합니다

로마서 11:25 하반절

 이방인의 충만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우둔하게 것이라

(개역개정)

 

Jewish ghettos were often surrounded by walls, locked doors and guar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