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들은 자주 역사적이면서 예언적인 내용들 둘 다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때 그들은 이스라엘을 사람으로써 관련되게 하거나 어떤 때는 작가로서 관련되게 합니다. 동시여 그들은 메시야 예슈아를 적용시키기도 합니다. 시편 72편은 메시야 왕국의 예언과 왕을 향한 하나님의 지혜를 향한 중보기도입니다. 누구도 왕이 기도하고 선포하는 것 모든 것을 이룰수 없습니다. 그래서 시편은 솔로몬왕과 마침내 왕 예슈아에게로 연결시킵니다.
시편 72:1-4
하나님이여 주의 판단력을 왕에게 주시고 주의 의를 왕의 아들에게 주소서
저가 주의 백성을 의로 판단하며 주의 가난한 자를 공의로 판단하리니
의로 인하여 산들이 백성에게 평강을 주며 작은 산들도 그리하리로다
저가 백성의 가난한 자를 신원하며 궁핍한 자의 자손을 구원하며 압박하는 자를 꺾으리로다
오직 예슈아만이 완전한 의로 심판하실 수 있습니다.
모두가 왕 예슈아께 돌이키면서 열방과
이스라엘의 영적으로 눈 먼것들을 깰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