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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자비와 친절함은 이해 넘어 있습니다. 우리의 오직 귀한 반응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시편 68:19-20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원의 하나님이시라 사망에서 피함이 주 여호와께로 말
미암거니와렐루야!
Pools of Bethesda- Prayer Journ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