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일]
다니엘 11:32 하반절-35
오직 자기의 하나님을 아는 백성은 강하여 용맹을 떨치리라 백성 중에 지혜로운 자들이 많은 사람을 가르칠 것이나 그들이 칼날과 불꽃과 사로잡힘과 약탈을 당하여 여러 날 동안 몰락하리라 그들이 몰락할 때에 도움을 조금 얻을 것이나 많은 사람들이 속임수로 그들과 결합할 것이며 도 그들 중 지혜로운 자 몇 사람이 몰락하여 무리 중에서 연단을 받아 정결하게 되며 희게 되어 마지막 대까지 이르게 하리니 이는 아직 정한 기한이 남았음이라
이 말씀은 오늘 날 우리를 위한 중요한 말씀이다 왜냐하면 다니엘의 예언은 안티오쿠스와 유다 마카비에 의해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많은 자세한 부분들이 역사적인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거기에는 미래의 시간들을 위해서 남아 있는 자세한 것들이 있다. 평화의 속임의 기간 후에 매우 카리스마가 있는 자가 이스라엘의 하나님과 그 백성들을 대적하여 나올 것이다. 어느 다른 사건보다도 더 크고 굉장한 핍박의 시간이 될 것이다. 성경은 이 때를 야곱의 환난의 시기라고 부른다. 유대인 3분의 2가 유대인이 아니면서 이스라엘을 돕고 이스라엘의 메시야 예슈아를 따르는 자들과 같이 죽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좋은 소식이다. 다음의 말씀을 주의해 보라, “그들의 하나님을 아는 자들은 미래의 안티오쿠스 같은 자를 강하게 대항할 것이다.” 거기에는 큰 고통과 죽음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끝에는 이들 각 순교자들은 흠도 점도 없는 하나님의 의의 옷을 입게 될 것이다.
이스라엘이 그들의 하나님을 알게 되고 그를 대적하는 자들을 대항하게 되기를 위하여 기도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