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일]
요한복음 10:22-24
예루살렘에 수전절이 이르니 대는 겨울이라
예수께서 성전 안 솔로몬 행각에서 거니시니
유대인들이 에워싸고 이르되 “당신이 언제까지나 우리 마음을 의혹하게 하려 하나이까 그리스도이면 밝히 말씀하소서” 하니
마카비는 100년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렸습니다. 마지막에 그들은 먼저의 지도자들이 부패되었던 것 같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곧바로 그의 사랑하는 성으로부터 축복의 손을 거두셨습니다. 적들이 일어났고 이스라엘을 위협하기 시작했습니다. 왕권이 강한 로마에게 돌아갔습니다. 사실적으로 손님이 주인을 적대하여 돌이켰고 로마는 이스라엘을 흡수해 버렸습니다.
더 이상 독립된 자유의 나라가 아닌 이스라엘은 절박하게 메시야를 찾았습니다. 모세는 구원자였었습니다. 그러나 메시야는 아니었습니다. 유다 마카비도 또한 아니었습니다. 유대인들이 나사렛에서 온 랍비에게 질문했던 것은 흥분과 두려움이 었습니다. 그는 메시야가 하였던 많은 것들을 행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정치적 리더의 기대감과 압제자로부터의 구원자의 기대감을 채워주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이 그들의 메시야를 인식하고 받아드리도록 기도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