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y for the peace of Jerusalem

May they prosper who love you

- Psalm 122:6

2월 15일 : 의로움

2월 15일 : 의로움

오늘날 많은 열방들이 이스라엘을 잘못되게 책망합니다. 그 소식은 잘못된 고발들과 비방들로 가득차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어떤 성공없이 그녀 스스로를 방어하려고 합니다.

욥은 그가 그 자신 스스로 하나님 앞에서 설 기회가 없음을 알았습니다. 욥에게 하나님께서는 거리가 멀었고 돌보지 않는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이스라엘 처럼 욥은 하나님께서 누구시인지 이해하지 못했고 그 분, 예슈아를 통해 접근하는 방법을 몰랐었습니다.

욥 9:14-16

하물며 내가 감히 대답하겠으며 그 앞에서 무슨 말을 택하랴
내가 어찌 감히 그분에게 한 마디라도 대답할 수 있겠으며, 내가 무슨 말로 말대꾸를 할 수 있겠느냐?  가령 내가 의로울지라도 대답하지 못하겠고 나를 심판하실 그에게 간구할 뿐이며 비록 내가 옳다 해도 감히 아무 대답도 할 수 없다. 다만 나로서 할 수 있는 일은 나를 심판하실 그분께 은총을 비는 것뿐이다.  가령 내가 그를 부르므로 그가 내게 대답하셨을지라도 내 음성을 들으셨다고는 내가 믿지 아니하리라 비록 그분께서 내가 말하는 것을 허락하신다 해도,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귀기울여 들으실까?

이스라엘이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겸손하게 되고

그 분의 방어와 보호를 믿을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Masa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