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만, 이 이야기의 악당
파라오와 해롯 사이에서, 이스라엘은 페르시아 왕의 행정인인 하만 안에 있는 또 다른 어마어마한 적과 마주했어야 했습니다. 수천 명에 달하는 유대인들은 박해 직면하게 되어 메디아 왕국과 페르시아 왕국에 살았습니다. 이스라엘 밖의 인생은 너무나 허약했습니다. 이 이야기는 아헤수에로 왕(크세르크세스 I) 486-465/ 64 B.C 의 통치 때에 시작됩니다. 하만은 그 나라에서 두 번째로 높은 지위를 얻는 것을 공모하였습니다. 그러나 그의 지위에 대해 즐겨 하는 것 대신, 모르드게를 향해 악하게 영감을 준 증오가 그를 그의 지위를 이용해 모든 유대인들을 전멸시키는 것을 동기 부여했습니다.
에스더 3장 5-14절
하만이 모르드개가 무릎을 꿇지도 아니하고 절하지도 아니함을 보고 매우 노하더니 그들이 모르드개의 민족을 하만에게 알리므로 하만이 모르드개만 죽이는 것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아하수에로의 온 나라에 있는 유다인 곧 모르드개의 민족을 다 멸하고자 하더라 아하수에로 왕 제십이년 첫째 달 곧 니산월에 무리가 하만 앞에서 날과 달에 대하여 부르 곧 제비를 뽑아 열두째 달 곧 아달월을 얻은지라 하만이 아하수에로 왕에게 아뢰되 한 민족이 왕의 나라 각 지방 백성 중에 흩어져 거하는데 그 법률이 만민의 것과 달라서 왕의 법률을 지키지 아니하오니 용납하는 것이 왕에게 무익하니이다 왕이 옳게 여기시거든 조서를 내려 그들을 진멸하소서 내가 은 일만 달란트를 왕의 일을 맡은 자의 손에 맡겨 왕의 금고에 드리리이다 하니 왕이 반지를 손에서 빼어 유다인의 대적 곧 아각 사람 함므다다의 아들 하만에게 주며 이르되 그 은을 네게 주고 그 백성도 그리하노니 너의 소견에 좋을 대로 행하라 하더라 첫째 달 십삼일에 왕의 서기관이 소집되어 하만의 명령을 따라 왕의 대신과 각 지방의 관리와 각 민족의 관원에게 아하수에로 왕의 이름으로 조서를 쓰되 곧 각 지방의 문자와 각 민족의 언어로 쓰고 왕의 반지로 인치니라 이에 그 조서를 역졸에게 맡겨 왕의 각 지방에 보내니 열두째 달 곧 아달월 십삼일 하루 동안에 모든 유다인을 젊은이 늙은이 어린이 여인들을 막론하고 죽이고 도륙하고 진멸하고 또 그 재산을 탈취하라 하였고 이 명령을 각 지방에 전하기 위하여 조서의 초본을 모든 민족에게 선포하여 그 날을 위하여 준비하게 하라 하였더라
페르시아의 자손, 이란의 위협으로부터 이스라엘을 위한 하나님의 보호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