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y for the peace of Jerusalem

May they prosper who love you

- Psalm 122:6

3월 24일: 부림절

3월 24일: 부림절

-하나님의 은혜

슬프게도 많은 사람들은 구약성서에 나와있는 하나님이 신약성서에 나와있는 하나님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에스더 여왕을 통해 하나님은 언제나 그리고 변함없이 은혜의 하나님 이시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의 이야기 안에 상황의 극적인 변환 점은 전적으로 에스더가 은혜를 받는 것에 달려있었습니다. 구약성서의 그리스어로, 종종 히브리어 חָנַן [chanan] 는 χάρις [charis] 로 해석됩니다. 이 단어는 주로 하나님이 필요한 사람에게 은혜를 주심으로써 하나님과 함께 주제로 쓰여지게 됩니다. 그러나 부림절에 이야기에서는, 우리는 받는 사람이 목적인 주로 쓰여진 파생된 단어 חֵן [chen] 를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왕이 에스더를 어떻게 느꼈는지에 대해 묘사해주고 있습니다.

에스더 2장 17절

왕이 모든 여자보다 에스더를 더 사랑하므로 그가 모든 처녀보다 왕 앞에 더 은총을 얻은지라 왕이 그의 머리에 관을 씌우고 와스디를 대신하여 왕후로 삼은 후에.

하나님은 똑 같은 은혜와 호의를 예수님을 믿는 것을 통해 그에게 오는 모든 이에게 넓히셨습니다. 당신의 한번 하나님을 보는 것이 그의 마음을 황홀하게 합니다. 한번의 외침, 그러면 주님은 준비하시고 당신을 편안하고 구해주실 것 입니다. 당신은 영생의 언약에 관계 안에서 서로에게 속합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은혜와 호의를 왕이시면서 메시아이신 예수님을 통해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Queen Es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