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너희를 건져내리라
출애굽기 6:6하반절
“편 팔과 큰 재앙으로 너희를 구속하여”
이 언약에서 사용된 히브리어 단어는 단순히 육체적 자유만이 아닌, 결과적으로 영적 자유를 의미합니다.
גאל [ga’al] 이라는 단어는, 누군가를 빼내기 위해 돈을 주고 사는 것과 가장 흡사합니다.
현대의 언어로 이 개념을 이해하는데는 무리가 있습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구원하기 위해 “댓가를 치르셨다”고 말씀하고 있으며, 그렇게 행하셨고, 이스라엘의 구속자를 남겨두셨습니다.
복음은 하나님께서 흑암의 권세에 묶인 모든 이들을 위해 이미 댓가를 치르셨다는 것 입니다. 죄는 하나님의 사랑과 영생과는 동 떨어진 것 이기 때문입니다.
이 구원의 댓가는 예슈아의 피로 치뤄졌습니다.
누가복음 1:68
“찬송하릴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그 백성을 돌아보사 속량하시며”
베드로전서 1:18하반절,19
너희가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 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라
이스라엘과 온 열방이 예슈아가 우리의 구속자 되심을 깨닫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