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y for the peace of Jerusalem

May they prosper who love you

- Psalm 122:6

4월 27일 : 이스라엘 명절 : 죽음에서 생명으로

4월 27일 : 이스라엘 명절 : 죽음에서 생명으로

타락한 병사들

내일 이스라엘은 전시한 병사와 테러의 희생자를 위한 기념일을 기념할 것입니다. 여기 축제보다 더욱 준수하는 날에 대한 뛰어난

설명이 있습니다. 이스라엘 기념일(The Israeli Memorial Day)은 성경과 분위기 상 미국의 기념일(American Memorial Day)과 다릅니다.

24시간동안(해질녁부터 해질녁) 모든 대중공연(극장,시네마,나이트클럽, 술집 등)은 문을 닫습니다. 이 날의 가장 주목할 만한 특성으로써 싸이렌 소리입니다. 나라에 두 번 울리는 것을 들을 수 있습니다. 전 국가가 모든 교통과 활동을 2분동안 “정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사이렌은 저녁 8시에 기념일의 시작을 알립니다. 그리고 두 번째 싸이렌은 11시에 울립니다. 국군묘지들에서 공적인 기도낭송을 하기 전입니다. 모든 라디오와 텔레비전방송프로그램은 전사한 군인들의 영웅적인 행동과 삶을 보여줍니다.

방송 대부분은 그 날의 분위기를 전하는 이스라엘의 음악들로 바쳐집니다.

(http://www.myjewishlearning.com/article/yom-hazikaron-israels-memorial-day/)

 

이스라엘을 보호하기 위해 생명과 팔다리를 준 사람들의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임하길 기도해요.

A truck rammed into a group of soldiers on a promenade in the Armon Hanatziv neighborhood of Jerusalem. The soldiers were getting off a bus at the promenade, a popular tourist spot in southern Jerusalem, when a large flatbed truck ran into th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