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 찬양
예슈아와 제자들은 못박히시기 몇 시간전 다락에서 이 노래를 불렀습니다.
시편 118:13-14
너는 나를 밀쳐 넘어뜨리려 하였으나 여호와께서는 나를 도우셨도다
여호와는 나의 능력과 찬송이시요 또 나의 구원이 되셨도다
10절부터 12절에 시편기자는 복수형(그들,너희들)을 사용했었습니다. 그러나 갑자기 “너희들”복수형이 단수가 됩니다. 그는 특별히 한 사람에게 말합니다.
예슈아가 이 유월절 세데르에서 이 말씀을 말씀하신 것은 사탄에 대하여 선포하신 것 일까요?
그렇습니다. 사탄은 예슈아를 밀쳐 넘어뜨리려 하였으나 승리는 예슈아의 것 입니다.
시편118:22-24
건축자가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다
이날은 여호와께서 정하신 것이라 이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
예슈아는 이 모든것이 그 앞에 있음을 아셨기에 기뻐할 수 있었습니다.
거절당함, 친구들의 배신, 고문과 조롱이 모두 하나님의 정하신 바 되었음을 알고계셨습니다.
또한 그의 죽으심이 계획하심의 끝이 아님도 알고 계셨습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완벽한 계획을 기뻐하도록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