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y for the peace of Jerusalem

May they prosper who love you

- Psalm 122:6

4월4일: 유월절

4월4일: 유월절

마지막 찬양

예슈아와 제자들은 못박히시기 몇 시간전 다락에서 이 노래를 불렀습니다.

시편 118:13-14

너는 나를 밀쳐 넘어뜨리려 하였으나 여호와께서는 나를 도우셨도다

여호와는 나의 능력과 찬송이시요 또 나의 구원이 되셨도다

10절부터 12절에 시편기자는 복수형(그들,너희들)을 사용했었습니다. 그러나 갑자기  “너희들”복수형이 단수가 됩니다. 그는 특별히 한 사람에게 말합니다.

예슈아가 이 유월절 세데르에서 이 말씀을 말씀하신 것은 사탄에 대하여 선포하신 것 일까요?

그렇습니다. 사탄은 예슈아를 밀쳐 넘어뜨리려 하였으나 승리는 예슈아의 것 입니다.

시편118:22-24

건축자가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다

이날은 여호와께서 정하신 것이라 이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

예슈아는 이 모든것이 그 앞에 있음을 아셨기에 기뻐할 수 있었습니다.

; 거절당함, 친구들의 배신, 고문과 조롱이 모두 하나님의 정하신 바 되었음을 알고계셨습니다.

또한 그의 죽으심이 계획하심의 끝이 아님도 알고 계셨습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완벽한 계획을 기뻐하도록 기도합니다.

 

Dayenu” means “it would have been enough.” This rousing song is a favorite at Passover as it recounts the many ways God protected and provided for Israel. If He had done only one….it would have been enough…but He kept giving and giving and giv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