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절 양되신 예슈아
요한이 요단강에서 세례줄 때에, 자기에게 나아오시는 예슈아를 보았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어떻게 요한이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양이로다”라고 선포할 수 있었는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합니다. 요한은 유월절의 양과 대속죄일의 염소를 함께 보았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예슈아를 유월절 양으로 이해합니다.
요한복음 1: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가는 하나님의 양이로다
고린도전서 5:7하반절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하늘의 예배에서도 예슈아를 양으로 표현합니다:
요한계시록 5:11-13
내가 또 보고 들으매 보좌와 생물들과 장로들을 둘러 선 많은 천사의 음성이있으니 그 수가 만만이요 천천이라 큰 음성으로 가로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이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또 그 가운데 모든 만물이 가로되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 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능력을 세세토록 돌릴찌어다 하니
이스라엘이 예슈아를 유월절 양,
이스라엘에 속량과 구원을 베푸시는 이로 예배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