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천년동안, 사람들은 우리가 선하게 태어났고 우리가 충분하게 좋은 행동을 하면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받아드릴 것이라고 믿고 있었습니다. 성경은 정확하게 반대로 말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3:9-18
러면 어떠하냐 우리는 나으냐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에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른지라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그들의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향한 경외감을 갖고
그들의 죄에 그 분의 심판을 깨닫도록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