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선물 – 토라(율법)와 성령
유대인 전통은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샤부옷에 계명을 주셨다고 말하지만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중요한 이 사건에 대한 성격적인 근거는 없습니다. 신실한 유대인들은 그들이 다음날 해뜰 때 토라를 환영할 수 있도록 준비되기 위해 토라를 읽으며 밤을 새었습니다.
오늘날 많은 종교인들과 메시아닉 유대인들은 심핫 토라(토라안에서 기뻐하는것)의 날에 춤추며 키스하며 토라에 대한 존경을 표합니다.
토라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삶에 대한 가치있는 지침이지만 성령으로 우리의 마음에 토라를 새기신 육신이 되신 말씀이 더 큰 선물입니다.
요한복음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사도행전 2: 1-4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모든 이스라엘이 육신이 되신 말씀인 예슈아를 알아보고 경외하도록 기도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