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 하나님을 경외하는 의로운 사람이 갑자기 삶의 상황의 어려움에 직면합니다 : 자녀의 죽음, 부의 상실, 굉장한 육체의 고난. 그가 질문하지만 그는 결코 하나님께 대항하며 말하므로써 죄를 짓지 않습니다.
그의 친구들은 욥의 어려움이 그가 죄를 지었기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욥이 순결함을 선언했을 때 그의 친구 빌라드는 욥에게 도전했습니다.
욥기 25:1-6
수아 사람 빌닷이 대답하여 가로되
하나님은 권능과 위엄을 가지셨고 지극히 높은 곳에서 화평을 베푸시느니라 .
그 군대를 어찌 계수할 수 있으랴 그 광명의 비췸을 입지 않은 자가 누구냐.
그런즉 하나님 앞에서 사람이 어찌 의롭다 하며 부녀에게서 난 자가 어찌 깨끗하다 하랴
하나님의 눈에는 달이라도 명랑치 못하고 별도 깨끗지 못하거든
하물며 벌레인 사람, 구더기인 인생이랴
빌라드가 잘못했습니다. 욥의 어려움은 그가 죄를 지었기 때문이 아닙니다. 그러나 스스로 정결하고 죄를 없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말이 맞습니다.
이스라엘이 그녀의 죄를 인식하고 예슈아안에서 믿음을 통해
하나님의 용서와 의를 구하도록 기도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