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항상 그 분를 위해 활동적인 일들을 함으로써 하나님을 기쁘게 하려고 시도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들은 기도하고, 선행를 베풀며 종교의식으로 시간을 보냈었습니다. 그러한 모든 것들은 좋습니다. 그러나 첫번째로 그 분과 화해하지 않으면 그러한 것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바른 길은 오직 예슈아 안에서 믿음으로
화해되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5: 5-6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로다 우리가 성령으로 믿음을 좇아 의의 소망을 기다리노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가 효력이 없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뿐이니라
그들의 메시아 안에서 믿음을 통해 하나님과 화해하게 될
종교적인 유대인들을 위해 기도해요.
Mt Carmel vie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