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y for the peace of Jerusalem

May they prosper who love you

- Psalm 122:6

Category: 로마서9-11

5월 31일: 로마서: 9-11

하나님께 찬양을 하나님의 지혜와 사랑, 은혜와 자비를 완벽히 이해하고 감사하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구원의 반응과 책임감은 찬양과 경배하는 것 입니다. 로마서 11장:33-36절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5월 30일: 로마서 9-11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은 유대인과 비유대인의 상징적인 관계 사이에 기초됩니다.

5월 29일: 로마서 9-11

우리는 항상 하나님께서 개인에게나 나라를 위해 일하시는 방법을 혼동 되어서는 안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은 꼭 지키시기 때문입니다!

5월 28일: 로마서 9-11

바울이 “모든 이스라엘” 이라고 말했을 때, 그는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이 예슈아를 구원자로 받아 들인 다는 뜻으로 말한 것 이 아닙니다.

5월 27일 로마서:9-11

다시한번 바울은 본성을 거스르게 됩니다. 첫째로 떨어져 나가던것들은 다시 접목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5월 26일: 로마서 9—11

어떻게 유대인이 유대인이 라는 것 에로부터 끈어질 수 가 있을까요?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유대인은 불신과 반기를 통해 하나님의 언약으로부터 끈어질 수 있습니다.

5월 25일: 로마서 9-11.

종종 사람들은 하나님의 한 특성에 관해 집중합니다: 그의 선하심과 자비 아니면 신성하심과 재판하심.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을 그렇게 나눌 수는 없습니다. 그가 모세 앞을 지나가셨을 때 자기 자신에 관한 설명을 주셨습니다.

5월 24일: 로마서 9-11

다음 구절에서, 바울은 다른 기독교인들이 가지고 있던 태도를 직면 하고 고치게 됩니다-하나님이 유대인들과 끝 마치셨고 비유대인들이 “선택받은”자들이라는 것을.

5월 23일: 로마서

접붙임에 대한 바울의 묘사는 자연의 섭리와 농업의 원리와는 반하는 것 입니다.

5월 22일: 로마서

바울이 계속하여 말한 것 처럼, “뿌리”는 분명히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감람나무(이스라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