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y for the peace of Jerusalem

May they prosper who love you

- Psalm 122:6

Category: 이스라엘과 맺으신 하나님의 독특한 관계

11월 16일: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특별한 관계

하나님은 모든 열방과 백성에게 특별한 계획과 목적을 갖고 계십니다. 우리가 그 분이 누구신지를 이해하고, 그의 통치권을 인정할 때 부러움과 질투는 필요 없어집니다.

11월 15일: 열방들

모든 열방과 땅 그리고 민족들은 아브라함,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께 속해있습니다.

11월 14일: 열방

이사야는 “그 날에” 이방인이 이스라엘을 섬기게 될 것 이라 예언했습니다.

11월 13일: 유대민족이 모여 돌아옴

오늘도 이사야의 말씀을 놓고 기도하지만, 특별히 유대 민족이 이스라엘 “집으로 돌아오는” 것을 의미하는 ‘알리야’에 더욱 초점을 두고 기도하기 원합니다.

11월 12일: 그 땅의 회복

어제의 기도를 기억하며, ‘그 날’에 우리가 보게 될 이스라엘의 회복, 유대 민족이 함께 모여 돌아옴 그리고 나라들이 예루살렘으로 나아와 왕의 왕께 경배함을 보게 될 것은 크게 놀랄만한 일이 아닙니다.

11월 11일: 그 땅의 회복

이 찬송의 배경은 이새의 뿌리(혹은 줄기)에서 나온 가지가 이스라엘을 통치하는, 메시아의 시대입니다.

11월 10일: 하나님께 찬양!

유대력의 헤쉬반(Cheshvan)은 11월 12일 해가 떨어질 때 부터 시작합니다. 전통적으로는 로쉬 호데쉬(월삭, Rosh Chodesh)에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지만, 우리는 이틀 앞서 하겠습니다.

11월 8일: 보호하심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이스라엘 역사는 많은 적으로 부터의 박해와 위험 그리고 죽음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