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22일: 이스라엘과의 하나님의 특별한 관계
바울의 대답은 하나님의 인내하심이 유대인들과 비유대인들 모두에게 끝나는 날이 온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바울의 대답은 하나님의 인내하심이 유대인들과 비유대인들 모두에게 끝나는 날이 온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모든 국가들이 이스라엘의 하나님과의 특별한 관계에 대하여 질투하거나 분개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모든 족속과 나라들을 사랑하심을 무시하는 것을 나타냅니다.

그리고 바울은 이 질문에 대답하게 됩니다. 그의 대답은 그의 배경과 히브리서의 이해를 나타나게 됩니다.

바울의 질문은 수사적이지 않습니다. 진실은 하나님은 인내심이 있으시고 그의 계획과 목적에 따라 기다리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시므로(아니면) 과연 사람이나 (나라를) 비판하거나 비난하는 어떤 “권리”를 하나님은 가지고 계실까?

사도 바울은 로마서에 있는 로마인들에게 그가 쓴 편지 중간부분에 “이스라엘의 이슈”에 대하여 다루었습니다.

오늘 우리는 드디어, 하나님의 강권적인 선택, 특히 이스라엘을 선택하심에 대한 바울의 답변을 듣게됩니다.

하나님은 모든 열방과 백성에게 특별한 계획과 목적을 갖고 계십니다. 우리가 그 분이 누구신지를 이해하고, 그의 통치권을 인정할 때 부러움과 질투는 필요 없어집니다.

야곱과 그 가족들이 애굽으로 들어갈때 70명정도 였습니다. 하지만 430년 이후 그들이 애굽을 떠날때 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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