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4일: 티샤이비브 예배자의 신실함과 관계없이 종교적인 활동은 하나님께 의미가 없습니다. 진정한 예배는 예슈아의 속죄를 통한 하나님과의 친밀감으로부터 흐릅니다. 그런 관계는 다른사람들을 돌보는 결과를 줍니다. 오늘날 이스라엘에서 많은 사람들 조차 그들의 죄의 속죄함없이 활동을 통해서만 하나님의 축복을 얻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July 24, 2017